밖에서 달리면 10k 48~9분 안에 들어오고 또 한시간 넘게 달려도 상쾌하고 좋은데.
트레드밀에서 그러니깐 러닝 머신에서 달리면 일단 운동시간이 50분을 못넘기고.
속도도 안나오고 심박수도 고만고만하고.
뭐 심리적으로다가 당연히 지루하고 하니깐 예상은 했는데 이정도일줄은.
원래 트레드밀은 퍼포먼스가 많이 떨어지나요??
부가 질문으로 무돌력 트레드밀 구매 고려중인데 혹시 추천하시나요? 추천 하신다면 추천 브랜드 있을까요? 야외에서 달릴 여건이 아예 어려워서.
마지막 질문으로 얼마전에 가민 피닉스7x 를 구매해서 잘 사용중인데(큰긴 커요;;)
955 출시 하잖아요... 피닉스있으면 955 전혀 고려 안해도되죠???
혹시 피닉스에 없는 기능 이 있나해서.;
모두 건강하게 달리세요
포러너 955시리즈에만 있고 피닉스7 시리즈에는 제공되지 않는 몇 가지 기능이 있긴 해요. 다만 하드웨어적인 차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차이라 올해 가을 정도까지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피닉스7에서도 사용 가능할거라는 전망이 많습니다
그렇군요 안심되네요 ㅎㅎㅎ감사합니다 답변 !!
트레드밀은 바람이 안불잖아여
그것도 그렇네요.. 심리적차이가 이정도의 퍼포먼스 격차를 만들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