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월에 시작했는데 저 때는 러닝화도 아니였고 뭣 모르고 뛰어서 페이스 들쭉날쭉이고 심박도 높았는데
지금 10월에는 페이스도 일정해졌고 심박도 존4로 많이 내려왔다!!
아직 어설프고 많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 성장한게 보인다 뿌듯하네
요즘 페이스도 많이 낮추지 못해서 조금 시무룩 했었는데 시각적으로 보이니까 자존감이 조금 오른 느낌(?)
나도 빨리 저심박으로 뛰고 싶다!!!!!
거의 5월에 시작했는데 저 때는 러닝화도 아니였고 뭣 모르고 뛰어서 페이스 들쭉날쭉이고 심박도 높았는데
지금 10월에는 페이스도 일정해졌고 심박도 존4로 많이 내려왔다!!
아직 어설프고 많이 부족함을 느끼지만 과거의 나와 비교했을 때 성장한게 보인다 뿌듯하네
요즘 페이스도 많이 낮추지 못해서 조금 시무룩 했었는데 시각적으로 보이니까 자존감이 조금 오른 느낌(?)
나도 빨리 저심박으로 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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