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달전 마지막 모의고사겸 대회페이스 예측을 위해 트랙에 갔다 왔습니다.

원래 500이븐을 계획했는데 어떤분이 140언더가 가능할 것 같다하셔서 랩타임 114~115초(446)로 15k 밀어봤습니다.

생각보다 잘 밀려서 놀랐는데 21k 까지 이 페이스로 밀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네요... 고민입니다ㅠㅠ

확실한건 초반 오버페이스만 조심하면 145언더는 무난하게 할 듯 싶습니다.

뉴발 대회가 얼마 안지난거 같은데 벌써 서달이 코앞이네요ㄷㄷ

모두 다치지말고 pb 가봅시다!


---장비이야기---

알파플라이3는 저에게 참 잘 맞는 신발인거 같네요.

뉴발때 코너링에서도 확실히 느꼈지만 카본화라는 카테고리 뿐 아니라 전체에서 봐도 이만큼 안정적인 신발은 손에 꼽는거 같아요.

하나 더 사고싶다ㅠㅠ

추가로 베룽코 발가락 양말을 신고 달렸는데 13~14k 부근에서 열감이 좀 올라오더군요.

하프까진 버틸만 할 것 같은데 풀은 좀 힘들것 같습니다.

혹시 베룽코보다 더 얇은 발가락 양말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은 엄마가 준비해주신 식사 맛도리

3k [00:12:44] 동마 디스턴스챌린지 2024.09.18
10k [00:46:38] 뉴발란스 RYW 2024.09.29
Half [xx:xx:xx] 서울달리기 2024.10.13(예정)
Full [xx:xx:xx] 동아마라톤 2025.03.16(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