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하프, 풀 등
정해 놓은 목표 시간대에 맞춰서 시작부터 평균 페이스대를 쭈욱 유지하면서 가냐?
아니면 빌드업식으로 페이스를 점점 끌어올리는식으로 달리냐?
성향마다 다르지 뭐 - dc App
뭐가 더 많음?
나야 모르지 뭐 - dc App
보통 후반가속형이 많고, 초반 오버페이스 방지로 안정적임
아하 그렇구만
정석적인 빌드업보다는 유지하다가 특정시점에서 가속
무슨말이야
초중반 비슷한 페이스로 밀다가 후반에 페이스 올린다는 소리겠지
난 언덕이 많은 코스면, 초반에 페이스 5초정도 끌어올림. 이후 반환부터는 목표시간에 남은 시간계산해서 최대한 이븐으로 맞추고, 마지막 3k에서 한 10초 더 올림 - dc App
뛰면서 계산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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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후반가속형이 많고, 초반 오버페이스 방지로 안정적임
아하 그렇구만
정석적인 빌드업보다는 유지하다가 특정시점에서 가속
무슨말이야
초중반 비슷한 페이스로 밀다가 후반에 페이스 올린다는 소리겠지
난 언덕이 많은 코스면, 초반에 페이스 5초정도 끌어올림. 이후 반환부터는 목표시간에 남은 시간계산해서 최대한 이븐으로 맞추고, 마지막 3k에서 한 10초 더 올림 - dc App
뛰면서 계산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