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쉬 라인 몇키로 전부터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하기 시작함?
그만둘까 말까 극한의 고통을 참으면서 달리는게 마지막 한 2km 정도 됌?
더 기냐?
7부터는 관성으로 가는듯
남은 3키로 지점부터 극한모드 돌입이라 보면 됌?
기록마다 다르지 최고기록이 얼마임
난 모르지 런린이임..;; 보통 사람들 어느 정도인가 싶어서
니 기록도 모르나
7~8이 제일 힘들고 정신 안 차리면 페이스 밀리는 구간. 9부터는 다왔다는 오기로 뜀. 그 전에 털린다? 말린거임
비루한 600 언저리지만, 10km 대회 초반 5km 오버페이스해서 530 하니까 7km부터는 아 걷뛰 할까 하는 마음이 막 들더라구요, 막판 스퍼트는 못올렸지만 계속 뛰긴 했으니 극한의 고통까진 아녔던거 같고.
난 3부부터 5까지 페이스 늦출까말까 고민많이하는듯. 그 뒤로부터는 그냥밀고
7부터는 관성으로 가는듯
남은 3키로 지점부터 극한모드 돌입이라 보면 됌?
기록마다 다르지 최고기록이 얼마임
난 모르지 런린이임..;; 보통 사람들 어느 정도인가 싶어서
니 기록도 모르나
7~8이 제일 힘들고 정신 안 차리면 페이스 밀리는 구간. 9부터는 다왔다는 오기로 뜀. 그 전에 털린다? 말린거임
비루한 600 언저리지만, 10km 대회 초반 5km 오버페이스해서 530 하니까 7km부터는 아 걷뛰 할까 하는 마음이 막 들더라구요, 막판 스퍼트는 못올렸지만 계속 뛰긴 했으니 극한의 고통까진 아녔던거 같고.
난 3부부터 5까지 페이스 늦출까말까 고민많이하는듯. 그 뒤로부터는 그냥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