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못함
1. 7월부터 러닝 시작 대부분 트레드밀이라 기록없음(핸드폰은 트레드밀 안되더라 ㅎㅎ)
2. 8월부터인가 갤워치7사서 그때부터 트레드밀도 기록되기 시작하고 러닝크루 들어가서 코칭세션같은거 있으면 다 개같이 참가(LSD, 빨리오래뛰기(뭔용어가 있었는데 까먹음), 인터벌)
3. 9.1 2024 리싸이클 마라톤 10K 첫대회 나가서 48분 나옴(땡볕에 뛰어본거 처음이라 9KM지점에서 퍼짐) 이때 업힐하고 다운힐 뛰는 요령이 부족한걸 느낌
4. 언덕 훈련, LSD, 인터벌 훈련 주에 한번씩 무조건 해줌
언덕은 그냥 있는곳 뛰고 LSD는 20km이상으로 인터벌은 리딩해주는대로 최대한 따라감
5. 10.3 국제국민마라톤 하프 참가(목표 1:50분) 처음으로 싱글렛, 타이즈 입었는데 확실히 겨드랑이 쿨링이 되니까 뭔가 좋더라 신발은 아디제로 프라임2x 스트렁
6. 국국마 관리자들 뇌가 돼지곱창임 병목 개많고 하프도 조별로 따로 출발시키는 건 왜그러는거냐 어차피 병목 조지던데
7. 서강대교 10km 1차턴구간 진짜 에바였다 C조 후미에서 시작부터 걷는놈들 재끼고 열심히 뛰어서 B조 거의 따라잡았는데 다른 코스 주자들 섞이니까 죽을맛...
8. 싱글렛 타이즈 첨 입어봤는데 젖꼭지 다 쓸리고 사타구니 다 쓸려서 존나 아프더라 뛸때는 몰랐는데 샤워하다 죽는줄 알았다... 근육통은 덤
9. 11월 하프 나갈생각하니까 벌써 어지럽다...
니플패치 붙이고 사타구니는 바세린바르고 뛰면 문제는 없어짐. 완주하고 쿨다운으로 느리게 조깅 1-2km 해주면 근육통도 좀 괜찮을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