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이대로 살면 안되겠다 싶어가지고 3시에 머리만 대충감고 옷입고 나가서 뛰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냅다 뛰어서 500미터 뛰고 좀 걷고 다시 500미터 뛰고 해서 겨우 1키로 달렸는데 죽을거같아서 복귀했음.. 한시간동안 폐는 따끔거리고 머리는 핑돌고 욱신거리면서 두통오고 그러는데 원래 이런거 아니지? 그냥 천천히 오래뛰는게 맞지?
런데이 30분달리기 추천! - dc App
한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전설의 시작 - dc App
나도 그랬음 난 유산소 해본적없는 헬창 이었음 - dc App
잘했다. 걷고뛰고해
잘했음 이제 자세 익을 때까지 살살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