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헬 대회만 나가서 그런가 쾌적함이 남달랐음
높으신 분들(찰스형 민정이 누나 등 국회의원) 와서 축사함
그래서 그런가 질서에 신경쓰는 느낌임
다만 자도껴서 그런가 중간중간 위험하긴했음
오르막코스 빡셌는데 앞에 고인물로 보이는 분들 페이스메이커 지정하고 쫒아감
자전거 타시는분들 불편함을 느꼈을 것 같고
중간에 자전거가 무리하게 들어오다 사고날뻔하기도 함
하지만 사람도 적고 비교적 쾌적한 코스 그리고 날씨 덕에
첫대회인 썸머나이트런 기록에서 25분정도 당김
막판 500미터남기고 4분대 스퍼트도 해봄
이틀만에 PB갱신 런린이는 행복합니다.
- dc official App
pb는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