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76kg 에서 꾸준한 러닝으로 여름때 71kg 까지 뺌
잘 안빠지던 똥배가 빠져서 너무 좋았음
그러나
추석때 과도한 고기, 산적, 전, 과일 섭취를 하게 되는데
정성껏 만든 음식을 안먹을수가 없었음
그 결과 4kg가 찜
근데, 이상하게 둘리에 나오는 램프 노인처럼 배불뚝이가 됨
아마 먹고 자고 싸자마자 먹은게 원인인듯함
현재 상체는 지금 이상태임
계속 일주일에 하루쉬고 아침 6km, 저녁 6km 뛰고 있는데
살이 먼저번처럼 드라마틱하게 안빠진다
가을이라서 그런가
살은 찌는건 쉽지만 빼는 건 어렵다는걸 느낌
아침 저녁 나눠서 뛰기보다, 합쳐서 10~12km 뛰는게 더 나을 것 같아요. 40분 이상은 뛰어야 지방이 타는거니...
저희 동네 코스가 딱 6km라서 계속 그렇게 뛰고 있는데요 거리 늘려볼께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추석때만 많이 먹은게 아니라 맨날 많이 먹었으니 그러지.
안먹으면 죽고 적게 먹으면 빠지고 적당히 먹으면 유지되고 많이 먹으면 살찐다 이거는 법칙임 절대 바뀔수가 없음 운동 아무리해봐야 밥한공기 반찬 몇개 더 집어먹으면 말짱 도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