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76kg 에서 꾸준한 러닝으로 여름때 71kg 까지 뺌


잘 안빠지던 똥배가 빠져서 너무 좋았음


그러나 


추석때 과도한 고기, 산적, 전, 과일 섭취를 하게 되는데


정성껏 만든 음식을 안먹을수가 없었음


그 결과 4kg가 찜


근데, 이상하게 둘리에 나오는 램프 노인처럼 배불뚝이가 됨


아마 먹고 자고 싸자마자 먹은게 원인인듯함




현재 상체는 지금 이상태임


계속 일주일에 하루쉬고 아침 6km, 저녁 6km 뛰고 있는데


살이 먼저번처럼 드라마틱하게 안빠진다


가을이라서 그런가 


살은 찌는건 쉽지만 빼는 건 어렵다는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