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국국마1시간 27분대 뛰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병목은 그렇게 심각하게는 못 느꼈고 코스가 업다운이 좀 있어서 힘들게 느껴졌는데 다들 서하마랑 비교하면 코스자체 난이도는 어땠다고 생각해? 서울레이스때 PB 노릴거라 국국마때 100% 힘 안쓰긴했어도 서하마때 125초반찍어서 그래도 125 언더는 할 줄 알았는데 후반에 퍼져서 좀 불안하네 - dc official App
업다운 좀 있어서 서레나 서하마보단 힘든듯? 그래도 무난한축에 속하느거 같음. 무엇보다 국국마는 날씨가 ㅆ사기수준으로 좋았음.
날씨는 ㅇㅈ - dc App
날씨 ㅆㅇㅈ - dc App
서하마 서레 꾹마 다 참가해본 입장에서 코스 난이도는 꾹마 > 서하마 > 서레. 서레는 시작지점 경복궁 살짝 업힐 제외하고 걍 다 평지임 청계구간이 지루할뿐 기록내긴 제일 좋음
병목만 아녔으면 정말 즐거운 달리기였을듯... - dc App
맞음 합정 광흥창 찍고 오는 코스 자체는 정말 좋앗음. 턴 구간이 유독 많았던게 흠이지만 병목 없었다는 불가능한 조건만 전제에 깔면 정말 즐기기 좋은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