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호수공원에서는 처음 뛰어 봤는데 너무 쾌적하고 좋았네요. 여름에 lsd할 때는 계속 30키로 문턱에서 실패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너무 편안하게 성공 했습니다. 300미터만 더 뛸걸..하는 아쉬움이 있긴 하네요 ㅋㅋ
이제 오산 하프대회 하나랑 제마 남았는데 잘 준비해서 첫 풀코스 완주 해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