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kg에서 63kg 만들어준 신발아 그동안 고마웠어...

이제 편히 쉬렴... ㅠㅠ

어제 받고, 오늘 아침에 새신발 신고 달리니까 체감 확 오네

하긴 전 신발이 저지경인데 체감이 안 올 리가 없지 ㅠㅠ

새신발도 샀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