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하는 이유가 재밌고 즐거워서 하는건데 인터벌은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라 하고싶지가않다..
인터벌 따로 안하고 한달 100키로 뛰고 있고 10개월 정도 뛰고있는데 10키로는 4분 20초끊고, 하프는 5분 15초, 최근에 27키로 5분 40초 끊었다. 요즘에 약간 벽같은거 느껴지고 실력이 정체된느낌 많이 느끼는데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하면 다시한번 도약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인터벌 같은 훈련없으면 녀기서 성장은 힘든거냐
인터벌 따로 안하고 한달 100키로 뛰고 있고 10개월 정도 뛰고있는데 10키로는 4분 20초끊고, 하프는 5분 15초, 최근에 27키로 5분 40초 끊었다. 요즘에 약간 벽같은거 느껴지고 실력이 정체된느낌 많이 느끼는데 그냥 지금처럼 꾸준히하면 다시한번 도약이 가능한건지, 아니면 인터벌 같은 훈련없으면 녀기서 성장은 힘든거냐
조밥이지만 인터벌 그 질주가 재밌어서 하는데..
숨이 차는 느낌이 너무 싫더라고...그래서 좆밥처럼 조깅만 한다..기록잴때만 빨리뛰고
고통을 견디지 않으면 성장은 없다고 그랬습니다 헬스에서도 비슷한 예시가 백날 같은 중량으로 몇개월 해봐야 중량 부하가 발생하지 않아서 몸 모양은 제자리걸음을 한다고 하네요
이미 충분히 잘뛰시기때매 더 성장하시려면 고통스럽더라도 강도높은 훈련도 하셔야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