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5개월차 입니다.


나이도 한국나이로 48살이고, 몸무게도 94키로 이상 재본적이 없다가 달리기에 빠져서 25년만에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물어물어 베이퍼플라이3도 사고 대회 정보도 알게 된, 아직 지속주, LSD도 구별 못하는 런린이입니다.


그래도 나이 먹어도 잘 뛸수 있다. 뚱뚱해도 잘 뛸수 있다.를 보여주기 위해 몸무게도 15킬로 이상 뺐습니다.


4개월 이상 열심히 뛴 결과 공주에서는 풀마라톤 3시간 10분 정도 뛰고,

드디어 오늘 10킬로 마라톤은 40분 언더로 뛰었습니다..


정보도 없고, 오로지 여기서 이것 저것 눈팅하고 정보를 얻은 결과 얻어낸 결과입니다. 조만간 서브3 하면 다시 고마움을 표할께요.


"달리가는 나이 먹고 시작해도 할 수 있다"를 보여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