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코스를 개척해서  한강 한바퀴

안양천 출발 여의도 지나서 잠수교 건너서 월드컵대교건너서 복귀

이렇게 33km정도 나와서 2km정도 동네에서 채운다

오늘 불꽃축제가 있어서 여의도는 새벽5시부터 아비규환이다

노점상이 300대는 와있는듯 하고 모든주차장은 캠핑카로 가득차있다 사람들은 전날 부터 날밤을 새서 돗자리에서 침낭을 덥고자고 있다

안전에 엄청신경쓴듯 펜스와 안전테이프가 가득하다

펜스로 주로가 좁아져서 뛰는게 좀 불편하긴 했다

제마전 마지막 lsd  끝

담주에는 마라톤 페이스로 좀 뛰어봐야겠다

제마 한달도 안남았다

완주와 sub4는 가능할것 같다

목표는 어디까지 잡을지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