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기록증인데 아무래도 주로가 400m정도 덜 되는거같아 보정이 좀 들어간게 아닌지 싶음. 주로에 굴다리가 2개 있어서 가민도 100% 신뢰가 안되는 코스였던거 같지만 그래도 코스가 매우 좋은듯

스타일런이 딱히 메이저는 아니다보니 통제가 제대로 될지 우려가 있었는데 대로 전체를 통제해줘서 매우 쾌적했음. 선두권이라서 체감이 덜 되었지만 후반부에 5k 10k 주로가 좀 겹쳐서 병목이 생기지 않을까? 했음

분위기가 펀런이고 인원도 많지는 않아서 딱 좋았던거 같지만서도 집에 갈때 메달/간식 수령하는 줄 길게 늘어선거 보면 그냥 내가 빨리 들어와서 쾌적했던걸수도

대회 사은품 아니어도 브랜드 부스에서 이것저것 받아와서 혜자대회인든(랩시리즈 개꿀)

좀 아쉬웠던건 주로 길이에 비해 굴다리 구간이 좀 많았던건데 이건 펀런하면 오히려 장점이 될듯. 내년엔 펀런으로 참여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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