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좀 두꺼워서 걱정하긴했는데 

날씨가 시원하고 해가 없어서 신나게 뛰고왔습니다

여성마라톤때와 같은 코스였고

상암동 코스는 역시 업힐이 좀 힘드네요

이 사진한장 찍는데 1시간을 넘게 기다렸습니다

정말 거짓말 안하고 들어오자마자 메달,간식 받고 바로 사진찍는줄로 갔는데

저보다 한참앞에 계신분이 1시간 넘어서 들어온분들이있었습니다

메달도 들고있으셔서 새치기한거로 합리적 의심을 했습니다

요즘 러닝매너로 말이 많은데 새치기도 안했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