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 200넘으면 쿠션감이 절반으로 떨어짐
(신고 끈묶고나서부터 체감된다)

이 때부터는 하프이상 신으면 좀 버겁긴함

10km~하프까지는 알파3에 버금가는 퍼포먼스 쌉가능(조깅용도는 400 신은 것도 좋음)

첫 베넥3은 5키로도 못뛰던 시절에 대놓고 힐풋에

질질 끄는 주법이었어서 미드솔 다갈렸는데

나머지것들은 200넘어도 거의 안닳았네ㅋㅋ
(사진못찍음 ㅈㅅ)

베넥4나와도 갓성비로 베넥3 계속 사서 신을듯

베넥3은 단순개봉 미착용이나 한번신고 포기하는

케이스가많아서 건지기 좋더라 크림가도 싸고


제마때 알파말고 베넥 새걸로 갈지 고민이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