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넘게 운동안하다가


뱃살접히는거 현타와서 어제부터 식단조절하고 운동시작했는데


오늘 네이버지도에 왕복 1km  대충 확인하고 방금 뛰고 왔는데


왕복지점까지 가는길이 살짝 경사가 있긴했는데 왕복지점에 도착도 못하고 50M쯤 전에 숨 너무차고 근육이 너무 땡기더라...


왕복지점에서 잠시 쉬고 돌아오는길에 다시 뛰었는데 약간내리막길인데도 너무 힘들어서 도착지점 100M전부터 경보로 집도착하고 샤워하는데 이정도로 몸이 망가졌나하고 현타 진하게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