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민 많이 뿌렸다.
가민코너 뽑기로 3명 포러너 55(3등), 165(2등), 265(1등) 들고간듯.
165는 받아간 사람이 내 앞에 있어서 수령하는 거 실물 직관함.
경기 시작전 패션인증이벤트로 인스타해서 샥즈이어폰, 포러너 265 3명정도 더 가져감.
여윽시 대기업 대회가 사은품이 짱짱인것이다 ㅎ
가민 쿠폰도 줬는데, 난 가민이 있어서 이거 어디다 쓰남..;;;
오늘의 명장면.
5Km 달리던 여자가 기록측정하는 발판을 회피하는 장애물로 보고 회피하길래(달리기에 몰입한듯?)
"아가씨 저거!" 가르키며 알려주니 되돌아가서 발판찍으러 가더라 ㅋㅋㅋㅋ
역시 1등 백화점의 위엄ㄷㄷㄷㄷ
롯데 1등 아닌디 ㅋㅋㅋㅋㅋ
규모가 작은편이긴한데, 사은품 펑펑 뿌리는것 보고 지림. 예쁜여자들은 많이 없긴한데, 그래도 운동하는 여자들이 많아서인지 몸매좋고 예쁜여자들도 있더라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