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날씨는 작년에 비하면 정말 천국이네요. 
이번엔 업힐에서 회복하고 다운힐에서 쏘는 전략으로 뛰어봤습니다. 고수 행님들 많이 오셨던데, 들은 바로는 제 앞에 9분 계셨다고 하더라고요. 
함께 뛰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