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는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국국마 이후 오늘이 경주 동마대비 지속주가 가능한 마지막날 이라
원래 계획은 얼마전 베를린마라톤에 다녀와 바막을 선물해주신
인구님께서 동반주로 과기대에서 400or405 30km지속주 훈련을 도와주신다하여 스케줄까지 다 잡았으나
국국마때 생긴 발바닥 물집 껍질이 다 벗겨져서 아쉽게도 캔슬 되었습니다.
급한데로 메디폼+의료용 마스킹테잎 신공으로 돌돌말고 중랑천 살랑살랑 뛰고왔는데 피가 조금 나네용
지속주는 물건너간거 같구 한글날쯤 껍질이 생기면 야소800이나
한번 더 하고 경주동마 준비를해야할것 같습니다.
대회 다녀오신분들은 고생많으셨고
즐거운 주말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10k : 37:32
하프 : 1:22:26
풀코스 : 2:56:37
하프 : 1:22:26
풀코스 : 2: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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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테이퍼링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