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페가39 신고 10~15km정도 달리는데
초반에 페이스를 높이면 발목바깥족 근육부터 땡겨오면서 점점
정강이 바깥쪽 전경골근?쪽이 땡기더라구요
물론 5km이상 뛰면 다 풀려서 안아픈데
이럴땐 쿠션화 말고 젤카야노같은 안정화 사면 되겠죠?
평소에는 페가39 신고 10~15km정도 달리는데
초반에 페이스를 높이면 발목바깥족 근육부터 땡겨오면서 점점
정강이 바깥쪽 전경골근?쪽이 땡기더라구요
물론 5km이상 뛰면 다 풀려서 안아픈데
이럴땐 쿠션화 말고 젤카야노같은 안정화 사면 되겠죠?
안정화 문제가 아니라 신스 같은데
저도 처음에는 그런줄 알아서 둘다 찾아봤는데 전경골근쪽을 아예 안풀어줘서 그런거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