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목이 칼칼하더니
오늘 일어날 때 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아팠고
3일전 국국마 10km 후 회복도 안 돼서 걱정했습니다.

국국마 때는 워치 없이 뛰어서 페이스 조절이 너무 빡셌었는데
코스도 좋기도 하고 심박 페이스 둘 다 볼 수 있어서
평페 6:30에서 6:19까지 올렸네요!!

1시간 안 쪽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았는데
무릎 거덜 날 거 같아서 안전하게 완주했습니다!!

+ 국국마때는 도착 시간 기준으로 기록이 좀 늦게 찍혔는데
이번에는 워치랑 기록이랑 거의 비슷하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