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m 처음으로 신청했는데
이거 홈페이지에서 코스 그림 보니까 직관적으로 외우기가 빡세네 ㅋㅋㅋ
걍 어차피 앞사람 있을테니까 앞사람 따라가면서 키로수 표지판, 반환점같은거 보고 뛰면 됨??
근데 하프랑 같이뛰어서 하프랑 코스동선 헷갈리면 어카지
10km 처음으로 신청했는데
이거 홈페이지에서 코스 그림 보니까 직관적으로 외우기가 빡세네 ㅋㅋㅋ
걍 어차피 앞사람 있을테니까 앞사람 따라가면서 키로수 표지판, 반환점같은거 보고 뛰면 됨??
근데 하프랑 같이뛰어서 하프랑 코스동선 헷갈리면 어카지
걍 앞사람 따라가면되던데.. ㅋㅋ 이정표가 있기도하고 - dc App
ㅇㅇ 표지판 진행요원 다있음 알아서 안내해줌 - dc App
내가 맨 앞 아니니 앞사람 따라가면댐
전 외워서 뛰는 경우는 없고 메이저 대회 같은 경우엔 유튜브로 완주영상 2~4배속으로 보고 가는 듯 저번에 국국마 뛰고 느낀 건 풀/하프/10km 코스 갈리는 길 정도는 미리 인지해놓으면 좋았을 거 같다는 거 정도??
국국마때 앞사람 보고 뛰다가 나도 하프코스로 뛰다 되돌아가서 1분 정도 손해봄 ㅋㅋ
표시만 따라가면되는데 가끔 안내 개판으로 하는 대회가 있다던데
큰 틀은 보고 가야지. 하프랑 10km랑 같은 길로 가다가 10km는 몇 백미터 먼저 반환하는 경우도 있고. 길 안내 제대로 안하는 경우도 있고 힘들어서 못 보는 경우도 있거든.
앞사람 잘따라가면 됨 - dc App
10 하프 풀 분기점만 조심하면됨
근데 처음 나가면 대회마다 코스가 다 달라서 좀 헷갈리는 곳이 있을 수 있음. 그래서 대회 때는 이어폰 빼고 뛰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