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러닝머신으로 5km 뛸 때
속도 12km/h로 뛰다가 6km/h으로 걷기를 반복해서
이렇게 해서 30분에 겨우겨우 5km 찍는데
이걸 '5km를 30분에 뛴다'라고 말해도 되나?
아니면 10km/h 속도를 유지하면서 30분 뛰어서 5km 찍어야 '5km를 30분에 뛴다'라고 할 수 잇는 건가?
막 10km 50분에 끊었다고 얘기하는 갤럼들은
뛰다 걷다하는 식이 아니라
50분 내내 뛰는 거?
난 러닝머신으로 5km 뛸 때
속도 12km/h로 뛰다가 6km/h으로 걷기를 반복해서
이렇게 해서 30분에 겨우겨우 5km 찍는데
이걸 '5km를 30분에 뛴다'라고 말해도 되나?
아니면 10km/h 속도를 유지하면서 30분 뛰어서 5km 찍어야 '5km를 30분에 뛴다'라고 할 수 잇는 건가?
막 10km 50분에 끊었다고 얘기하는 갤럼들은
뛰다 걷다하는 식이 아니라
50분 내내 뛰는 거?
10km 50분 끊었다 = 말 그대로 10km를 50분 안에 들어옴. - dc App
중간에 뛰거나 걷는등 요소는 상관없음 - dc App
2) '5'00" 페이스로 계속 밀어서 10km 완주함' - dc App
= '아 이 런붕이는 5분 페이스로 일정하게 10km를 완주했고 기록은 50분이겠구나' - dc App
ㄳㄳ 다들 조금씩 쉬어가면서 뛰는 건가 일반적으로 50분 내내 뛰긴 힘들지? 내가 이상한 거 아니겠지? 숙련되면 뭐가 다르려나. 당장 팔다리 힘이 남아있어도 숨이 차서 연속으로 오래는 못뛰겠던데
보통은 운동시간 내내 뛰긴하지 ㅋㅋ 빠르게 뛰었다가 걷는게 더 힘듦...ㅋㅋ 지금처럼 시속12 / 시속6으로 걷뛰할거면 시속9정도로 10km 계속 뛰는거 한번해보고 시속 10으로도 해보셈ㅇㅇ
한번 일정 속도로 달려봐야겠다 조언 ㄳㄳ
보통은 걍계속 뛰는거고 님이 처음이 말한 경우면 걷뛰걷뛰했다 라고 말함.
옛날에 뛰었다 걷다가 운동에 효과적이란 얘기 듣고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뛰었었는데 일정 속도로 달려본지 오래되었단 걸 방금 깨달음 ㅋㅋ.. 한번 러닝 내내 일정 속도로 달릴 수 있는지 테스트해봐야할듯 ㄳㄳ
화이팅이오
그건 5km 30분이니까 600이지 뭐. 중간에 어떻게 뛰었는지보다 총 걸린시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