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금요일에 10km 뛰어야 하는데, 육아 크리로 못뛰어서 토요일에 10km 뛰려고 마음먹음
토요일에 청라 호수공원 가서 친구가 선물해준 킨바라프로를 신고 10km 뛰려고 뛰는데 발 볼이 작음, 신었을때 약간 쎄했는데 괜찮겠거니 하고 뛰다보니 5km 쯤에 발이 깨질거 같음...
포기하고 집에와서 당근을 해야하나 하다가 선물받은거니 제골기로 늘려서 신어보자고 하고 제골기 끼워놓음
오늘 토요일에 10km 못뛴거 채워놓자고 5km 뜀
킨바라 프로 : 발 볼이 안맞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착화감이나 통통 튕기는 느낌이 매우 좋음 서코니 처음 신어보는데 아주 만족함

가민에 hrv 영역이 안나오는데 혹시 어떻게 설정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