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이상 어르신분들 앞에 형광조끼 입으신 인솔자분 따라서 1열로 쫑쫑걸음 하시면서 뛰시다가 인솔자분이 나한테 인사해주시니까 따라서 인사해주시는거 너무 보기 좋더라. 바로 엄마한테 전화함
뭔가 선진국의 평화로운 일상의 느낌이랄까 ㅋㅋㅋㅋ
편안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