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4~25k쯤 넘어가면 어지럽고 눈 감길 때가 종종 있는데
탈진했거나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그런가 싶긴 한데요.
그때 잠깐 지나면 5~6키로는 멀쩡히 더 뛰기도 하고,
점점 심해지면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그만두기도 하는데
크램픽스 같은거 먹으면 도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