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탈 스피커


주제가 분쟁 일어나는 욕하는 소재인것 같은데


그냥 한번 일어나는 사건을 갖고 얘기하는것이 아닌

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는 상황을 전제로 한번 생각해봤음


상탈과 스피커를 좀 묶어봤는데
왜냐? 듣는것과 보는것은 우리가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대부분 잠깐 들리거나 보이는건

그냥 그러려니 하거나 속으로 욕 한번하고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본인이 싫어하는것을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 그 행동을 싫어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고통이 될 수 있는 것임

그럼 제한된 한정된 공간의 규칙은 누가 정하냐?

이건 답이 없음

하지만 서로 반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글 읽는 본인은 알 것임
내가 당하거나 내 가족이 겪으면 얼마나 싫을지
모르면 어쩔수 없고
이 글을 적는 주된 목적은
상대방을 배려하자임
간단한 예를 들면 '아 요즘 이런 저런 이슈가 있구나'를 인지하고 있다면 한정된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이슈가 될 만한 행동은 안하면 되는 것임

근데 글 적고 보니 곧 삭제 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