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하이가 오면 힘든줄 모르고 도파민이 분출되며 뛸 수 있다

>>> 개지랄

멈추는 순간 다시 못뛸 거라는 걸 본능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그냥 뛰어야하고

아무 생각을 안하고 다리 리듬만 유지해야 뛰어지니까

덜 힘들게 느껴지는 거지

머리에 ‘아오 힘들다’ 한 번 들어오는 순간 몸이 무거워짐...



사실 그냥 제가 개허접이라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끝나고 고기 무한 흡입했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