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부터 제품은 전부 다 싼 걸로 타협한다고 쳐도 한 번 나가는게 뚜껑 쓰고 옷 입고 자전거 끌고 물통 끼우고 등등... 어쨌든 이상하게 러닝보다 챙길 게 많고 거추장스러워서 금방 질림 (싸구려 써서 그렇지만) 기계다 보니까 중간에 자전거 체인 뻑나거나 빵꾸나니까 또 고스란히 짐 되고 ㅋㅋㅋ 그런 거 생각하면 뛰는 게 참 편해 - dc official App
ㄹㅇ 자전거 시간 상당히 잡아먹음 최소 반나절..
인정
저는 그래서 10년된 철티비나 가끔 물통 하나들고 타러갔다와요
재미 측면은 더 재밌는거 같은데 건강 측면은 달리기가 낫다고 봄
그냥 싼거 아무거나 타도 운동 잘만 하드라. 러닝보다 걸리적거리는게 좀 많은데 그만큼 더 나갈 수 있으니까 ㄱㅊ하고. 물론 나도 귀찮아서 접음ㅋㅋㅋㅋ
전문샵 사장들이 틱틱질에 영업질 이상하게 하는것도 있음. 돈 안쓸거 같으면 개 불친절함 ㅋㅋㅋ
이거 공감ㅋㅋㅋㅋㅋㅋ
번개 나갔을 때 실력은 없는데 장비 좀 비싸다고 우빵지기는게 제일 꼴보기 싫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