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갤에서 배운 대퇴 둔근에 신경쓰며 첫 20키로 달려봤습니다

존3 / 존4 초입 위주로 달렸는데 역시 무릎 위로 털리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헤으응...

심박 좀 더 밀면 하프대회 2시간 언더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알파3 역시 길게 뛰어도 좋습니다

사이즈는 아프3 에서 반업이 딱

새로 나올 알파3 엘리트? 알파4? 는 아디 스트렁 정도 포지션 인것 같은데 필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