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키로 처음 뛰어봐서 완주목표 끝날때까지 느리게 뛰어도 걷진 말고 들어오자로 시작해서 25분 20초정도 걸렸습니다


빨리 뛸 생각은 없었고 그냥 적당히 조깅한단 마인드로 뛴거였는데 5키로 딱 들어오고 눈 핑 돌고 토할거같은 느낌 들 정도로 많이 힘들었어요


갤 쭉 정독해보니 5키로 저보다 늦게 뛰는 사람들도 10키로까지 거의 페이스 일정하게 뛰는거 같던데


일부러 느리게 뛴다는 느낌으로 조절하면서 뛰면 저도 10키로 뛸수 있을까요 아니면 따로 심폐지구력을 올려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