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접했을때가 슈블2 재입고때 메스파(280) 리스탁때 샀뒀다가

장경인대 부상으로

강제휴식 10일쯤 하고 9월 중순쯤

휴식길게 가져가면 기량 떨어질까 부상완치는 아니지만

욕심내서 신고 나갔는데

통증이 아른아른해서 봉인했다가

9월 말에도 펀런페이스11k 뛰었는데

무릎에 아프진않은데 불편감남아서

좋은기억이 없네

시기상 장경인대염 완치는 아닐때라

아다리 맞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반면에 베넥3(275)가 나한테 맞는 신발인가

아니면 오래 신어서 적응을 해서 그런가

장경인대 부상 후 간볼때도 종종신고 펀런했고

엊그제 35k 대회페이스445 뛸때도 딱히 부상은 없고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만 발톱 살짝 길어서 닿았는지

멍들기 전까지 가긴했던데 그거땜에 고민이 됨 ㅋㅋㅋ


조강지처 vs 새신발

하 너무 어렵다 조강지처는 발부으면

내 발톱하나 잡아먹을거고

심리적 안정에 발톱하나정도는 등가교환이라 정배이긴한데

메스스파가 너무 눈앞에 아른아른거려

대회3주 앞두고 괜히 부담오던 신발신고

장거리 테스트 했다가 부상올까도 무섭고


베넥3 vs 메스스파 승부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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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리보기
  1. 발톱을 잡아먹을 것같은 조강지처 275 베넥321% · 5표
  2. 앙칼진 이쁜이 280 메스스파79% · 1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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