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20키로 뛰어봤는데

확실히 10키로 때는 운동하고 오면 아내가 좋아했는데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아침에 육아 안하고 어디갔냐는 분위기;;;

그리고 일정대로 주말 가족 스케줄 소화하는데 빡세네요






마이애미에서 손님이 와서 디씨 나가 쭉 도느라

또 만보 걷고 허벅지 털림





윈터솔져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빡런하는 내서널 몰

차 타고까지 와서 주차하고 뛰기엔 좀 귀찮지만 암튼 아주 러닝에 좋은 환경





배경과 녹아드는 상탈러들

오늘 가을 날씨 쩔었다





런붕 형님들 모두 상쾌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