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4 40mm 블투모델(16.5만)-전부터 하나 사고 싶었는데 별로 안 쓸 것 같아서 미루던거 러닝핑계로 삼

워치4 악세서리(3만)-시곗줄 외출용 하나랑 운동용 하나, 액정보호필름...

골전도이어폰(4.5만)-그냥 버즈2 꽂고 뛰려다 중이염얘기도 있고 버즈2고장나면 돈 더 깨질 것 같아서 하나 구매... 끝판왕급 따로 있다곤 하는데 어차피 골전도라 음질 구릴 것 같아서 싼거 샀습니다

데카트론 러닝팬츠 4장(3.5만)-그냥 집에서 뒹굴거릴 때 입는 반바지 입으려다 그래도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구매

플립벨트(2.5만)-암밴드쓰면 불균형오고 불편하다고 해서 샀는데 차보니까 뱃살 너무 도드라져보임... 살 좀 빠지면 써보겠습니다...

암밴드(2.5만)-플립벨트 못 쓸 것 같아서 구매

플로트라이드 에너지4(7.8만)-가장 처음 산 러닝용품... 이거 살때만 해도 위에 나열한 것들 살 생각도 안 했네요...ㅠ


총 40만원인데 손이 부들거립니다 ㅠ 그래도 이 정도면 다른 운동에 비해선 크게 비싼건 아니겠죠...

논슬립양말도 살까 하다가 그건 일단 뛰어나 보고 사자 해서 패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