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D한다고 남산도가고 평지도 달리고 했었는데
하프에서 PB나오니까 기분은 좋네용~
대회주로 12km까지는 하나도 안힘들어서
35분 언더도 되려나? 했었는데
양말이 좀 커서 물집잡힐것같은 느낌에
신발끈 다시 묶는다고 중간에 잠깐 멈춤ㅜㅜ
그래도 1 40 언더 목표라 기분은 좋습니당
담에 더 잘뛰면되니까~
근데 송도 21.1보다 긴거같은 느낌인데 나만그런가
대회자체는 그냥그랬음
RYW 뛰고 다음대회였어서 비교가 너무많이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