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윗짤은 기자분이 찍신건데


암튼 저거 뒤따라가야해서  약 7km   2시간 정도 걸어서감( 경복궁에서 노들섬까지)


복장이 러너처럼 입고 온사람들도 많았으나 뛰면 안되고 ㅋㅋㅋ  행차 앞질러 가서도안됨


나는 친구랑 갔는데


가족단위나 어르신부부 많이 보였고 젊은층도 조금 있었음


참가자 등록때 지팡이 나눠줬는데


기부용으로 나눠준거라 출발때 전부 반납하는거였는데


기어이 자기 집으로 들고가는 몇몇 빌런들이 있더라 ㅋㅋㅋㅋ


도심 걷는 기분 묘했다  나는 지방출신이라  건물 보는 재미도있엇고


도로 통제 빡세게 해서 


차들 대기 시간 길어서 빵빵대고 난리였는데 많이 열받긴 했을듯... ㅋㅋㅋㅋㅋ


걷다가 말이 똥싸서 종종 냄새 오지긴했음(뒤에 치우는 분들 있긴함)



마지막 다과꾸러미는 진짜 혜자더라 맛도있고 ㅎㅎ..


노들섬에서는 저녁까지 연계된 공연있엇음(초반만 보고 빠짐) 


노들섬 처음가봤는데  좋았음


가끔은 걷는 것도 좋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