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나간다는건 기본적으로 하프는 뛰어본 사람들이기에 20km까진 어떻게든감(이것도 벅차면 DNF추천)


25km 지나서 준비가 안된 러너들이 슬슬 걷는게 보임


30km 지나서 인도에 앉아있는 사람, 걷뛰하는 사람 많이 보임. 빠른 주자인경우 쥐나서 스트레칭하고 있음


35km 지나면 뛰고있다는 느낌보다 몸 질질끌며 마치 좀비같은 모습이 거의 70-80%이상. 당장 10m 앞사람 재칠기력도 없음


피니쉬 들어올 때만이라도 멋지게 들어오려고 나름 발구름 하는 러너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