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나간다는건 기본적으로 하프는 뛰어본 사람들이기에 20km까진 어떻게든감(이것도 벅차면 DNF추천)
25km 지나서 준비가 안된 러너들이 슬슬 걷는게 보임
30km 지나서 인도에 앉아있는 사람, 걷뛰하는 사람 많이 보임. 빠른 주자인경우 쥐나서 스트레칭하고 있음
35km 지나면 뛰고있다는 느낌보다 몸 질질끌며 마치 좀비같은 모습이 거의 70-80%이상. 당장 10m 앞사람 재칠기력도 없음
피니쉬 들어올 때만이라도 멋지게 들어오려고 나름 발구름 하는 러너들 보임
피니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1월 첫풀인데 스포하지말아줘 ㅋㅋ
나 불렀나?
풀코스 완주 자체가 진짜 멋진거 같음 - dc App
올해는 하프도 안뛰어보고 풀 나가는 사람들 꽤 될거같은데..
최소한 30k까지는 밀고 그뒤로 걷뛰걷뛰해야 5시간 안에 들어올수 있는데 과연 - dc App
아님 처음부터 아예 630-700으로 뛰던지
피니쉬에서는 사진 찍고 있으니깐 빡뛰해야지 ㅇㅇ
나도 30만 뛰어봐서 걱정이네
올해 장거리 안해봐서 걱정이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부터 걸을거 같은뎀;;;;
원래 그런거지 다
후반부에 쥐나거나 부상으로 도로 옆으로 빠져있는 참가자들 보면 마음이 무거워짐... - dc App
본문에 내 미래가 있구나..ㅠㅠ
항상 하프 뛸때마다 풀을 어떻게뛰지? 이생각들긴해요 ㅠㅠ 내년 동마까지 잘 준비해야겠네요
내 미래구나
피니쉬 의식하면서 발구르다가 쥐나서 골인하고 주저앉음 - dc App
나 오늘 일낼거같은데? 초반 오버하다 후반 폭망의 지름길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상상한 그대로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