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3 신고 뛰는 날에는
앞에 산책하던 사람들 알아서 소리듣고 피하더라 ㅋㅋㅋ
그정도로 울림이 심한느낌드는데
빠른러너(4분초반-3분대) 들은 소리 안내고 뜀??
무슨 440-450으로 뛰어도 지면이랑 신발이랑 붙어서 쿵쿵 소리가 나지 ㅠㅠ
지금 한 100-120km신었는데 얘도 마일리지 늘리면 말랑해져서 소리 덜하려나?
알파 3 신고 뛰는 날에는
앞에 산책하던 사람들 알아서 소리듣고 피하더라 ㅋㅋㅋ
그정도로 울림이 심한느낌드는데
빠른러너(4분초반-3분대) 들은 소리 안내고 뜀??
무슨 440-450으로 뛰어도 지면이랑 신발이랑 붙어서 쿵쿵 소리가 나지 ㅠㅠ
지금 한 100-120km신었는데 얘도 마일리지 늘리면 말랑해져서 소리 덜하려나?
3분대로 뛰면 찌걱찌걱 야한소리남
4분대는 찌이걱찌이걱 더 야한소리나고
이건 에어문제 아닌가
소리가 나는건 착지하는 순간에 발바닥이 고르게 지면에 닿는다는 소리임...소리 안나는 애들은 한쪽부터 닿는거고 소리난다고 나쁜건 아니야 오히려 좋은거지.
소리는 다 나 근데 빨라지면 좀더 경쾌하고 가벼운 소리쪽으로 감
남산에서 뛸 때 보니 뒤에서 채소 400이상으로 알파3 신고 뛰어온다 치면 고개 돌렸을 때 보이기도 전부터 비켜줄려고 준비하게됨
에어터진소리 나던데 정상임?
오리 신발 신은 삼촌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