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kd900 정가로 바로 사서 신어봤는데 딱쿠인데 300 인터벌이나 대회페이스 455 페이스로 달릴때는 전혀 딱딱함 느낌 없고 오히려 반발력 있고 일단 슈블2의 절반 가격도 안하는데 오히려 kd900 하나 더 사두고 싶은데 어느순간 kd900도 사이즈 없음.. 애도 나름 인기인가 하프대회에서 나 밖에 없던데 매물 다 어디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