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1 출시 - 이 돈 내고 신을만할 신발 아니다 (엔스3가 군림하던 시기)
시간이 지나서 슈블 세일들어가고 - 이 가격이면 괜찮네? (엔스3 점점 구하기 힘들어지던 시기)
세일가로 산 사람들의 슈블 호평으로 가격 정상화
정가로 돌아가도 이어지는 호평
러닝 인구수 증가로 덩달아 신발들 인기도 상승, 특히 '최상위'러닝화 알파3에 몰리는 되팔이
한정된 물량에 최고라니깐 너도나도 한번은 신어보고싶은 물욕과시욕으로 점칠된 알파3
알파3리셀로 용돈맛본 되팔이들 슈블2로 이주
알파3에 향한 욕망이 그대로 슈블2로 투영+어떻게든 팔려는 되팔이의 바이럴
슈블1때 생각하면 슈블2도 15만 정도 웜딜 풀렸을때나 찍먹하는게 맞음
비슷한 급의 트레이닝화 많은데 굳이 그걸? 이런 느낌임...
알파3 대체제 메스파 메에파가 큰 이슈가 생겼고 그기에 들어가는 미드솔이 온전히 슈블2에 적용했다해서 슈블1도 괜찮았는데 더 좋아지는거 아니야? 라는 반응으로 파리 순삭파티 된 것
이게다 알파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