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음으로 생전 처음 


남산 북측순환로에서 20km를 뛰어보고 난 후


온몸이 쿡쿡쿡쿡 쑤시는데가 생기기 시작하고있는데



아파서 못살겠네라기보다는 

이상하게 넘나 쑤시면서도 막 기분이 좋고 즐겁고 그러는데

내가 드디어 미친거지?





좀 쉬어야겠다 큰일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