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을 늘리고 싶어 유튜브를 찾아보니


젖산 역치를 예시로 러닝을 할 때 숨이 벅차오르는 것 보다


약간 숨이차고 옆사람과 대화하는 정도로 달리는게 더 좋다라고 하던데


심박수는 별로 상관이 없는건가요??



이전에는 힘들수록 더 효과가 좋겠거니 싶어서 


빠르게 달리면서 심박수가 170~190 사이를 유지했고


지금은 천천히 달리면서 170~180 사이를 유지하는데 


비슷한 심박수여도 천천히 달릴때는 여유롭게 달리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팁을 봐도 오래달리는게 더 낫다고 하는데 심박수는 크게 신경 안써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