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을 늘리고 싶어 유튜브를 찾아보니
젖산 역치를 예시로 러닝을 할 때 숨이 벅차오르는 것 보다
약간 숨이차고 옆사람과 대화하는 정도로 달리는게 더 좋다라고 하던데
심박수는 별로 상관이 없는건가요??
이전에는 힘들수록 더 효과가 좋겠거니 싶어서
빠르게 달리면서 심박수가 170~190 사이를 유지했고
지금은 천천히 달리면서 170~180 사이를 유지하는데
비슷한 심박수여도 천천히 달릴때는 여유롭게 달리고 있습니다
공지사항 팁을 봐도 오래달리는게 더 낫다고 하는데 심박수는 크게 신경 안써도 괜찮을까요??
네 - dc App
러닝은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 속도로 달려야 성장합니다. 이는 본인이 느끼기에 '이게 운동이 될까' 수준이어야 합니다. 그렇게 부상없이 장기간 달릴때 가장 빠르게 건강해지고 실력도 향상 됩니다. 스피드 훈련인 지속주나 인터벌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10k를 40~50분 사이로 어렵지 않게 뛰게 됐는데, 성장이 정체되었을때 시작하면 좋습니다. 그전에는 조깅하세요 이렇게 얘기해줘도 그렇게 팁들이 나돌아도 빨리 달리고 무리하게 거리 늘려서 부상당하는게 러닝입니다. - dc App
나처럼 ㅋㅋ
조깅: 옆사람이랑 대화가능 할 정도 템포런: 지속할 순 있지만, 그만 두고 싶을 정도의 강도 인터벌: 5분이 이상 유지하기 힘든 강도 일주일 마일리지 중, 템포런은 20% 이하 / 인터벌은 10% 이하가 좋음 나머지 70% 이상은 조깅으로 채우기
이건 뉴비에게 맞지않는 조언입니다 - dc App
심박수 빼고 대충 말해준거야~ ㅎㅎ
꿀팁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