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카본화가 아닌데 카본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아디다스의 스트렁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근데 카본이 없어 참 신기해 생긴건 되게 말랑할 것 같은데 절대 아니고 제자리에서 뜀뛰기 하는데 충격이 생각했던것보다 더 많이 전달됨
그리고 부피, 크기 다른 신발대비 가벼운것도 특징이긴 한데
이게 참 카본화 신고 훈련들어가면 다음날에 종아리 정중앙에 데미지라고 해야되나 알이 베기는게 느껴지는데
이건 안그래, 근데 난 개인적으로 근육같은 곳은 알이 베겨야 그에 따른 근 성장이 이루어진다고 생각 하는데 이거는 그런느낌이 안나니까
성장이 되는건지 모르겄다.
확실히 느낌이 무게와 탄성은 카본화 급 인데 발목주변의 두께나 어퍼 두께 그리고 아웃솔에서 잡아주는 그립이 일반 트레이너와
아주 짬뽕이 잘된 느낌이다.
근데 잦 같은 단점이 있음. 이 단점은 최소 15키로 정도는 뛰어본 놈들만 아는 내용임 , 발만 넣었다가 뺀 리셀러는 죽어도 모를 단점임.
앞으로 기울어지는 스타일이라 사이즈가 아주 잦같은 시스템임. 반업 또는 1업 이상해야됨.
거기다가 발볼까지 넓으면 더 업을 해야되는데 문제는 wide 모델이 없어서 펭수들은 걍 이 신발 포기까지 해야 하는 상황임.
첫번쨰 단점이랑 이어지는데 이게 인솔이 또 졸라 미끄러움 미끄러우니까 앞에 발가락이 닿아버림, 그래서 사이즈 업, 하거나 락다운
을 평소보다 빡세게 해야되고 미끄러우니까 당연히 발바닥 열감이 미치게 남, 발에 땀 안나는 사람도 이거 하나면 겨울은 잘 버틸듯.
그리고 촌동네는 슈블 신어도 알아보는사람 아무도 없다.
35k 정싸이즈 신고 밀었는데 먼소린지 잘 모르겠다 - dc App
노블4를 신어봐야 아 ~ 이게 열감이구나 할끼야 ? 슈블2는 선녀야 ㅋㅋ 그리고 나도 발바닥 안 밀렸음. 물론 난 12키로 ㅋㅋ 미안해!
칼발이긴 한데, 정사이즈 가니까 딱 좋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