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스장 런머 중단하고, 야외 러닝만 주구장창하다가
어제는 하루죙일 비오길래 간만에 헬스장 고문도구 조짐.
다리에 피로도도 있고 해서 펀런했음.
나름 경제성장률만큼 성장했다고 느낀게
불과 한두달 전만 하더라도 700페이스로 런머 조지면
평심이 150~160은 나왔는데 희한하게 코호흡으로만
끝까지 달렸고, 평심도 눈에 띄게 낮아짐. 더군다나
매우 상쾌한 러닝 그잡채였음.
10k 빡런해서 이제 겨우 1시간 이하 달성했지만 나중엔
괴수형들처럼 530페이스에 평심 140되는 날도 있겠지?
그때까지 다같이 건강하게 러닝 즐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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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쉐이!
수고하셨습니다.목표 평심까지 노거덜 킵고잉!!
레쯔기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