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장거리 후 회복조깅겸 레벨2를 신고 짧은 조깅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선선하고 나무냄새도 나니 기분이 이주 상쾌하네요.

간만에 레벨2를 신고 조깅을 하니 마지막 질주때는 뛰기 전보다 몸도 가볍고 정말 회복된 느낌이었습니다.

러닝과 함께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