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키로 넘어가니까 뭔가 깔창에 찔리는 느낌 나다가

찌릿찌릿하다가

10키로 끝나고 보니 빨갛게 됐는데 왜 이럴까..

양말이 좀 두껍긴 했음..

하프 이상 뛰었으면 피났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