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한지 한달정도 된 런린이입니다.

옛날에 사둔 '아식스 젤케눈 니트'라는 러닝화를 신고 뛰고 있는데요, 슬슬 뛰다보니 러닝화에 욕심이 나고 있습니다.

쿠팡직구가 정품이라고 믿고 러닝화를 사려고 하는데요, 젤카야노31 vs 디나3에서 디나3이 4만원 정도 저렴해서 디나3에 끌리고 있습니다.

다만 디나3이 어쨌든 카본화라고 들었는데, 런린이가 신기에는 좀 부담인듯한 느낌이라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개초보 런린이 디나3 신어도 될까요?

현재 주로 5km 6:00 페이스로 뛰고 있으며, 3km 5:00페이스로 한번 뛰었다가 무릎이 살짝 부담가는게 느껴져서 당분간은 거리를 늘리면 늘렸지 6:00 페이스에서 속도는 안올릴 예정입니다.